• [선혜진의 이야기 시사경제] 서서히 다시 되돌려요, 출..

    동물나라의 왕인 사자는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 있어요.몇 달 전 숲 속 동물나라 경제가 안 좋을 때도입했던 여러 가지 정책이 있어요.이제 경제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를 중단해야 하는데,갑작스런 조치로 동물나라 국민들이 혼란을 겪고..

  • 한국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상징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와 ..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유일한 박사(1895-1971) 우리나라에 경영자는 많다. 돈을 많이 버는 경영자는 쉽게 생각난다. 존경할 만한 경영자는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돈을 많이 벌었..

  • [근영이의 이야기경제] 비트코인, 혁명인가 방해인가

    어린이경제신문 독자 친구들, 안녕! 내 이름은 ‘비트코인’이야. 이름이 조금 낯설다고? 이해해. 나는 최근에 등장한 새로운 화폐 중 한 종류거든.나는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가상화폐라고 정의할 수 있어. 요즘..

  • 900호 특별 기획 기업가정신 시리즈 ⑤ 이름 지어주고..

    작명가(作名家). 사람이나 상점, 회사 따위의 이름을 짓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사람의 이름을 짓는 작명가에게 중국은 기회의 땅(?)이다. 우리나라는 저출산에 접어들었지만, 중국은 아니다. 현재 중국은 공식 집계된 인구만 13억 명이..

  • [선혜진의 이야기 시사경제] 체리만 쏙쏙 집어먹어요 "..

    빨갛고 탐스러운 체리는 뭇 과일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어요. 다들 겉도 예쁘고 속도 달고 맛있는 체리만한 과일이 없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얌체같은 사람을 두고 ‘체리피커’라고..

  • [선혜진의 이야기 시사경제] 법 앞에 진실! 청문회

    동물나라에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토끼 가족이 모여 청문회를 지켜봤어요. 청문회에 증인으로 여우가 참석했어요. 청문회를 지켜보던 아기 토끼 토순이가 엄마 토끼에게 물었습니다. 토순이 : 엄마, 청문회가 뭐에요? 엄마 토끼 : ..

  • 선혜진의 이야기 시사경제 수능 수험표, 혜택 받고 누려..

    혜택 가득한 수능 수험표고등학교 3학년인 영주. 수학능력시험을 마쳤다. 즐겁다. 그녀의 즐거움을 더하는 일이 있다.영주 : 엄마! 수능도 끝났으니까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머리도 하고 쇼핑도 하고 싶어요.엄마 : 그래. 다 좋은데, ..

  • 선혜진의 이야기 시사경제 : '혼밥 과 혼술' 이란 무..

    혼밥족 나비평화로운 동물 나라에 여러 동물이 서로 어울려 도와가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어느 날, 모처럼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은 늑대 가족. 옆자리에서 혼자 밥 먹고 있는 고양이 나비를 발견했어요. 혼자 밥 먹는 모습이 안쓰러워 ..

  • 웰빙과 로하스로!

    건강에 좋은 빵금방 구운 빵’을 내세울 때 좋은 점은 맛뿐 아니라 건강에 좋은 먹거리를 판다는 것을 드러낼 수 있다는 거야.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곡물가루를 발효시킬 때 대부분 빵집에서 사용하는 화학이스트 대신 여기서는 천연유산균을 사용해. 프랜차이즈 빵집이나 마트에서 ..

  • 경제거인에게 배우는 성공 법칙 (21) 박태준 포항제철..

    철들어야 잘 살 수 있다박태준은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했던 사람이었다. 우리나라가 아주 가난했던 시절, 그는 경제발전으로 나라를 일으키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자신의 ‘사명’(使命)이라고 생각했다.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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