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 주니어경제포럼 동행스터디 성황
  • 김승현 | 936호 | 2017.11.30 11:41 | 조회 1528 | 공감 0



    11일 서울·대구 이모저모



    “아이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7살 동생부터 15살 중학생 누나도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어요. ‘경제’는 어른인 저에게도 생소하고 복잡한 단어입니다. 초
    등학교 4학년 사회 시간에 기본 개념을 공부하지만, 용어의 뜻을 온전하게 이해
    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해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 동행스터디를 통해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추천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한화생명이 운영하고 이코노아이가 진행하는 ‘주니어경제포럼(www.jreforum.com)’
    의 ‘동행스터디’가 11일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됐다. 대구는 초등학생 대상의 CEO 체험, 서울은 중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 교육이 진행됐다.

    이로써 한화생명의 동행스터디가 여섯 차례 모두 마무리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3시간 동안 서울과 대구 교육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로 뜨거웠다. 초등학생들은 돈의 흐름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회사 대표가 되고, 재무이사로서 회사의 돈을 관리하는 일도 했다.
    ‘단체 생산 게임’은 실제 시장을 떠올릴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생산 요소를 확보한 뒤 이를 이용해 어떤 상품을 만들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심도있지만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 고가의 TV와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학생들은 소리를 지르며 뛰었다.
    서울 63빌딩에서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오! 머니랜드를 찾아서’가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이름대로 돈의 흐름, 즉 금융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

    63빌딩과 대구 한화생명 본부빌딩에서 펼쳐진 교육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만나보자.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

    퀴즈의 정답을 맞히기 위해 참석 어린이들과 부모님들도 집중 또 집중!


    생산 제품 가운데 가장 가격이 비싼 컬러 TV(100 달러)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생산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학생들은 기록장에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기록하며 자신의 재정상태를 확인한다.


    '높이 더 높이'. 팀워크를 다지고 창의력을 찾아보는 마시멜로 챌린지에서 최대한 높이 올리기 위한 학생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록은 '필수'. "갑자기 몸이 아파 불참한 중학생 누나 대신 내가 꼭 참가하겠다"며 한자리 차지한 초등학생의 모습. 다소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3라운드 게임 카드와 미션지를 받은 학생들은 어떤 정답이 숨어있을지 멘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김승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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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린이 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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