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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청 '내 꿈은 카피라이터' 시상식
  • 박원배 | 970호 | 2018.09.06 14:06 | 조회 745 | 공감 1



    서울 중구청의 이름난 체험 프로그램 내 꿈은카피라이터시상식이 19일 오후 중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양호 구청장을 비롯해 중구청 주요 학교 수상자와 학부모, 주요 전통시장 상인 대표, 중구청 내 유적지 학예사와 해설사 등300 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5개 팀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참조)





    이 교육은 중구청 내 모든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창의적 진로직업 체험으로 학교에서 전문가들로부터 광고의 역할과 구성, 제작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이어 구청에서 마련해 준 교통편을 이용해 중구청 내 전통시장, 유적지 등을 찾아 사진 촬영과 카피 만들기, 제작을 하고 우수작품을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이 교육은 단순한 진로직업체험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중구청 담당자는 전통시장과 유적지 탐방에머물지 않고 광고 제작 후에 우수 작품은 전시회를 거친 뒤 광고주들에게 전달돼 실제 광고에 쓰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체험에는 청구초, 장충초, 봉래초, 신당초, 덕수초, 남산초, 충무초, 흥인초등 8개 학교에서 12회차에 걸쳐 진행했고, 참가자는 27개학급, 527명이다.



    ▶ 청구초 2반 ‘선영이네 집 반찬’ 등 팀 수상 ◀


    올해 카피라이터 체험에서 대상을 받은 청구초등학교 학생들의 작품.

    광고주는 '선영이네 반찬집'이다. 이 광고는 '오늘 밥 주인공은 나야 나'

    라는 카피를 통해 광고주인 반찬을 주인공으로 만들어냈으며, 지난해

    부터 최고의 인기곡 가운데 하나를 끌어서 카피를 만들어 수상했다.

     





    박원배(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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