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기 어린이 경제신문 기자단 출범

    3시간에 걸친 기자단 발대식이 끝난 뒤 어린이 기자들이 임명장을 들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18기 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면서 직접 어린이 경제신문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기자 활동에서 얻고 싶은 거요? 꽤 많아요. 경험, 나만의 기사, 보람 그리고 기쁜 마음입니다.” _ 김준영 기자·박달초 6“다른 기자단도 많지만 저는 특별히 경제에 관심이 있어서 어린이 경제신문...

  • 홈퍼니싱 / 3고(高) / 통화량 / 김영란법

    ▲ 집을 꾸미고 싶어 하는 수요가 늘면서 국내 홈퍼니싱 시장이 커지고 있다.홈퍼니싱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꾸민다’는 뜻의 ‘퍼니싱(Furnishing)’을 합한 단어.가구·생활소품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살려 집을 꾸미는 것으로 통계청은 이 시장이 2013년 10조 원에서 올해는 13조 원, 2023년 18조 원, 2025년에 20조 원 규모로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과거엔 중·장년층이나 신혼부부 수요에서 최근 1인 가구와 직장인까지 시장이 커지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리...

  • 넷플릭스, 빛과 그림자

    토론자 1 넷플릭스는 최고야! 편리하고, 내용물도 알차.토론자 2 아냐! 넷플릭스는 독이 든 성배나 다름없어. 겉보기에는 좋지만, 마시면 우리가 죽게 될 거야.토론자 1 전~혀 그렇지 않아. 우리 모두가 넷플릭스 덕에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거야. 봐. 외국도 그렇다고!토론자 2 아니, 아니야. 우리 모두 넷플릭스 때문에 망할 거야! 외국도 그래!어경이 저 사람들 계속 ‘넷플릭스’로 논쟁 중인...

  • 국립과천과학관 곤충생태관 “곤충으로 만든 에너지바라고요”

    국립과천과학관 곤충생태관 “곤충으로 만든 에너지바라고요”국립과천과학관 곤충생태관이 리모델링(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3월 6일부터 새롭게 문을 열었다. 매년 30만 명이 찾는 곤충생태관이 새로 선보인 특집 기획전 ‘곤충아트 특별전’. 관람객들은 크고 작은 곤충 500여 종, 2,000여 점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유아부터 중학생, 함께 방문한 학부모들까지 전시관 곳곳은...

  • 5G! 복일까, 재앙일까?

    5G! 복일까, 재앙일까? “이동통신의 5G가 열리고 있다.” 많이 들어본 단어예요. 4차 산업혁명을 위해서는 5G가 필수적이라고 말하죠. 5G가 뭘까요? ■ 제5세대 이동통신 간단히 말하면 4G보다 발달한 다음 세대의 이동통신 네트워크입니다. 1981년 시작된 이동통신 서비스를 1세대 (1G) 라고 해요. 지금 기술을 4G라고 하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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