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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코노아이·서울경제 ‘Fun뻔 경제교실’
  • 박한얼 | 949호 | 2018.02.26 14:24 | 조회 593 | 공감 0

     

     어린이·청소년 대상 무료 경제교육 전개

     

     이코노아이·서울경제 ‘Fun뻔 경제교실

     




     

     어린이 경제신문을 발행하는 이코노아이와 일간 경제지 서울경제신문이 손을 잡고 경제교육에 나선다.


    서울경제 창립 58주년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지역·소득계층 사이의 교육격차를 줄이자는 뜻에서 마련했다. 설 연휴 전날인 14일 인천 계양구의 임학지역아동센터에서 첫 교육이 진행됐는데, 1차로 30회 이상 진행하고, 연중 계속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학교 등 희망하는 곳을 찾아 체험형으로 진행한다.


    초·중학교에서는나는 CEO역사로 만나는 경제가 진행된다.


    고등학교에서는머니랜드에 가다를 주제로 시장 경제, 창업, 금융 등에 대한 생생하고 알찬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모든 교육은 무료.






      인천 임학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에서 어린이들이 교재를 들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재미있고 뻔하지 않은 경제 체험


    경제를 학교에서 배울 때는 재미가 없어서 집중을 잘 못 했는데 게임을 하면서 공부하니까 재미있어요. 지루하게 앉아서 듣는 것보다 활동하면서경제가 이런 것이다라고 설명을 들으니 이해도 더 잘 되네요.” _ 손보영·1


    임학지역아동센터에서 만난 21명의 어린이들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재잘거렸지만, 평소와 달리 진지한 표정으로 교육을 즐겼다.


    교육 이름인 ‘Fun뻔 경제·금융교실’(즐겁고 뻔하지 않은 경제·금융 교실) 그대로 다양한 소득 활동과 창의력 퀴즈, 사업 체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명숙 센터장은부모의 경제력 때문에 아이들에게 교육 혜택이 줄어드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이다라며어려서부터 경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생각과 소비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도 다르다고 말했다.


     

    전통시장과 유휴공간 활용 교육도


    이날 강의를 맡은 장정륜 강사(이코노아이 인천지역본부장)여러 가지 교육이 있지만, 이 센터는 매년 빼놓지 않고 경제교육을 진행한다라며그 배경에는 이 센터장의 이 같은 인식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경제와 이코노아이는 함께 개발한 Edu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과 골목 시장을 찾아 자연스럽게 시장 원리와 생산·판매, 창업, 직업을 배우는 교육을 비롯해 공간 활용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SEED(SpacE EDucation)’를 통해 농어촌 체험 마을이나 폐교 등 지방자치단체별 유휴공간을 이용한 지역별체험형 교육센터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한얼 기자 edu@econoi.com











    박한얼(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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